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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11월 1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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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보안 유서트가 알려주는 2020년 11월 1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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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합뉴스] 행안부, '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현재와 미래 콘퍼런스' 5일 개최

행정안전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이달 5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제10회 소프트웨어(SW) 개발 보안 콘퍼런스'를 연다고 2일 밝혔다. 'SW 개발 보안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콘퍼런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2. [디지털투데이] 금융권 재택근무 확산에 커지는 보안 우려…내부망 해킹 경고 잇따라

재택근무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주택금융공사 뿐 아니라 금융권과 보안업계에서는 보안사고 가능성을 잇따라 지적하고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올해 5월 국민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복수 응답)한 내용에 따르면 재택근무를 경험한 1623명 중 보안 위협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인지한 사람이 34.94%였고 실제 해킹 및 악성코드 감염을 경험한 사람도 16.4%에 달했다.

 

 

 

 

  

 

3. [보안뉴스] 보안에 발목 잡힌 어도비 플래시, 지원 종료 카운트다운 돌입

플래시 플레이어에 대한 어도비의 공식 지원 종료(Adobe Flash Player EOL, End Of Life)가 두 달 앞으로 다가왔다. 물론 지원을 종료한다고 해서 한 순간에 모든 플래시 플레이어가 작동을 멈추는 것은 아니며, 웹 브라우저에 따라 사용자가 선택적으로 플래시 작동을 허용해 콘텐츠 및 기능을 실행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보안 취약점 개선 등의 패치를 받을 수 없는 만큼 해커가 해당 웹사이트나 사용자 PC를 공격하는 경로로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도 플래시를 제거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만큼 사용자와 웹 서비스 운영자 모두 플래시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야 한다.

 

 

 

 

 

4. [아이티비즈] "아태 기업, 사이버 공격 위협 우려로 신속한 보안 조치 시행해"

탈레스가 '2020 접근 관리 인덱스(Access Management Index) 아태지역판' 보고서를 발표했다. 아태지역 500명의 IT 리더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대규모의 유출 위협(78%)과 암호 취약점에 대한 보안 우려(81%)가 기업의 접근 관리 솔루션 도입을 유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 [IT월드] How To | 데스크톱과 안드로이드에서 크롬 보안 최고 수준으로 높이는 방법

그러나 웹은 보안적 허점으로 가득한 곳이고, 구글은 보안을 강화하는 강력한 새 레이어를 준비하고 있다. 이것은 웹 기반 보안 위협에 대한 크롬의 새로운 형태의 향상된 보호 기능이며, 이미 출시된 기능이라서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찾아서 활성화하기까지 2분 정도면 크롬 브라우저에 중요한 보호층을 추가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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