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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4월 5주차 주간 보안뉴스 TOP5
구분 보안공지
내용

한국기업보안 유서트가 알려주는 2021년 4월 5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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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안 사고 일어나면 정말로 주가가 떨어지나? 조사했더니-보안뉴스​

 

데이터 침해 사고가 발생하거나 랜섬웨어 공격에 당했을 때, 아니면 제품에서 취약점이 발견되어 공개됐을 때 기업들은 제일 먼저 ‘우리 주가가 떨어지려나?’라고 생각한다. 어떨까? 이번에 실제로 진행된 연구 결과에 의하면 보안 사고가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그 영향력의 크기는 상황에 따라 다르다.

 

 

2. 에픽 "애플, 앱스토어 보안 강점 과장"-ZD넷코리아​

 

애플과 에픽은 5월3일부터 앱스토어 독점 문제를 놓고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두 회사 공방의 핵심 쟁점은 앱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는 애플의 독점 행위다. 

 

특히 에픽은 애플이 인앱결제 때 30%에 이르는 거액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것도 과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쟁 앱 장터를 홍보하는 것까지 막는 것은 플랫폼 사업자의 과도한 횡포라고 비판하고 있다. 

 

 

3. 재택근무에 허술해진 보안···노트북·줌도 '해커 먹잇감'-서울경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불러온 비대면·재택근무라는 환경 변화에 기업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강화된 기업 내부 시스템이 그간 해커들의 접근을 막아왔지만 원격 근무로 인해 보안 범위가 확대되면서 사이버 보안 사고에 대한 위험성도 커졌기 때문이다.

 

 

4. 코로나로 정착한 재택 근무 체제에서 보안의 핵심은 와이파이-보안뉴스​

 

기업들의 경우, 재택 근무 체제를 통해 보다 유연하게 생산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지만, 그만큼 보안 문제도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등장하고 있다. 특히 가정용 와이파이망의 보안이 시급한 문제로 꼽히고 있다. 덕분에 CISO들의 업무 범위가 임직원들의 가정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는 상황이다.

 

 

5. [고도화하는 랜섬웨어] 폐쇄망도 안심 못해…'백업 보안' 소홀땐 땅치고 후회-전자신문​

 

국내외 주요 보안 업체와 기관은 올해 보안 주요 키워드 중 하나로 랜섬웨어를 꼽았다. 포티넷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랜섬웨어 공격은 7배 증가했으며 올해도 랜섬웨어는 가장 심각한 사이버 위협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한국기업보안 #유서트 가 알려드리는 #주간보안뉴스 TOP5였습니다.

다음주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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