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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년 9월 3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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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보안 유서트가 알려주는 20년 9월 3주차 보안뉴스





1. 부산서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 실시간 온라인 진행

 

부산시는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를 위한 2020 사이버 보안 콘퍼런스 부산 행사를

18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의 주제는 포스트 코로나와 4차 산업혁명 시대 사이버보안이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시 행사는 취소하고 실시간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콘퍼런스는 18일 오후 2시 부터 5시까지 2개 분야 8개 강연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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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보안 솔루션 기업 79%가 해킹 당했다.

 

세계 보안기업의 97%가 해킹을 당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사 정보보호를 담당하는 보안 기업이 사내 정보조차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고 있는 셈이다.

이 같은 사실은 스위스 이뮤니웹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드러났다.

 

이뮤니웹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해 공격 표면 관리, 애플리케이션 보안테스트,

다크웹 모니터링 등을 제공하는 보안 기업으로 35개국에 고객사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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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글로벌 시장에 1.4%" ...우물안 '사이버 보안' 키우자

 

코로나19 사태로 온택트(비대면) 경제와 재택근무가 확산되며 정보 보안시장이 주목받는다. 토스·줌·닌텐도 등이 굵직한 보안사고를 겪으면서 국내 기업들도 해킹이 남의 일이 아니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SK하이닉스와 LG전자가 해킹 피해를 입은 것은 의미심장하다. 국내 정보 보안 수준이 글로벌 시장에 비해 아직 걸음마 단계라는 점을 단적으로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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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지털 뉴딜 성공을 위해 모인 민관 20인... 보안 분야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 참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 이하 ‘과기정통부’)는 9월 18일 디지털 뉴딜과 관련된 우리나라 대표 기업 및 협단체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1회 ‘디지털 뉴딜 민·관 협력회의’(주재 과기정통부 장관, 이하 ‘민·관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8월 11일부터 구성·운영 중인 관계부처 합동 ‘디지털 뉴딜반’에 더해,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결집하고

긴밀한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할 민·관 협력회의를 발족함으로써 디지털 뉴딜을 통한 경제‧사회 전반의 혁신과 디지털 대전환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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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보안 취약한 공공정보시스템, 데이터센터에서 관리한다.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으로 분산돼 운영 중인 공공 정보시스템을 전문성‧효율성‧안전성을 갖춘 데이터센터로 통합·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그동안 정부는 국가정보관리원과 같은 정부 전용 데이터센터를 설치해 사이버침해, 시스템 장애 및 재해복구 등에 대비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기술을 적용해 시스템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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