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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0년 10월 4주차 보안뉴스
구분 보안공지
내용

한국기업보안 유서트가 알려주는 2020년 10월 4주차 보안뉴스


 

1. [보안뉴스] 국제 보안 평가기관 수장이 말하는 건강한 보안 강화 3단계

마르코는 2013년부터 ‘글로벌 사이버 보안 지수(GCI)’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인물로, 국가별 보안 현황을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몇 안 되는 사람 중 하나다. 코로나 사태로 원격 강연을 진행한 그는 제일 먼저 ITU의 궁극적 목표가 전 세계 사람들을 이어주는 것이라고 선언하며, 그러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넘어서야 할 것 중 하나가 사이버 보안이라고 설명했다. 모든 사람들이 안전한 통신 생활을 영위하도록 하려면 여러 방면에서의 노력이 이루어져야 보안이 완성된다고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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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데일리] '뚫리면 안돼' 모바일 보안 강화 나서는 핀테크 업계

핀테크 업계가 모바일 플랫폼 등 보안 강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잇단 부정결제 이슈로 곤혹을 치렀던 토스는 암호 보안솔루션을 도입할 뿐만 아니라 보안 인력 확충에 나섰고, 보안 취약점 진단을 받는 기업들도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서도 핀테크 기업에 보안 컨설팅을 제공하는 등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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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산업일보] 제14회 국제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2020) 코엑스서 막 올려

‘재택근무’나 ‘비대면 업무’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문제는 그만큼 기업이나 임직원 모두 처음 겪는 재택근무에 따른 사이버 보안위협에 대해서도 간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많은 보안전문가들은 코로나19로 불거진 보안위협들은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며, 이미 존재하던 것들이 바뀐 환경에 따라 발견 및 악용되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각 분야의 보안전문가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보안위협과 그에 대한 해결책 마련을 위해 한 곳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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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전자신문] 기업투자 1순위, '클라우드 보안'

기업은 클라우드 보안에 가장 많은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 사용 운영과 관제 보안, 클라우스에 서비스를 구현하고 트래픽을 제어하는 분야로 양분된 클라우드 보안 시장에서 보안 솔루션 핵심 요소는 '보안 가시성'이다. 클라우드 보안 가시성을 높이고 기업과 고객을 보호하기 위한 클라우드 플랫폼 기업과 보안 기업 전략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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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CIO코리아] 윈도우10 버전별 보안 기능 변화 따라잡기

윈도우10은 수년에 걸쳐 기능 및 보안을 업데이트해왔다. 그러나 윈도우를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지 않으면 강화된 보안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점을 사람들은 잊어버리곤 한다. 본 기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그간 출시한 윈도우 버전을 정리했다. 이 정보를 바탕으로 현재 사용 중인 윈도우 버전의 보안 상태를 확인한 다음 니즈에 따라 버전 업데이트가 필요한지 검토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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