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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1월 3주차 보안뉴스
구분 보안공지
내용

한국기업보안 유서트가 알려주는 2021년 1월 3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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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보안] 주소창 앞에 붙은 자물쇠의 비밀은?-CCTV뉴스

 

웹서핑을 하다 보면 한 번쯤 주소창에 ‘주의 요함’이라는 경고 문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경고 표시를 누르면 ‘이 사이트는 보안 연결(HTTPS)이 사용되지 않았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 

 

HTTP(Hyper-Text Transfer Protocol)와 HTTPS(Hyper-Text Transfer Protocol over Secure Socket Layer)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일까, 경고 메시지 창 그냥 지나쳐도 될까?

 

 

2. "AI, 10년내 IT·보안 전문가 대체" 41%-ZD넷코리아

 

오는 2030년 경에는 인공지능(AI)이 보안 전문가를 대체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

 

보안전문업체 트렌드마이크로가 전 세계 IT 관리자와 최고정보책임자(CIO), 최고기술책임자(CTO)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1%에 달하는 응답자들이 2030년이 되면 AI가 자신들의 일을 대신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미국 지디넷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 국정원이 제안한 '스마트폰 보안수칙'.."OOO 쓰지 마세요"-이데일리

 

국가정보원은 일상에서 스마트폰 보안을 지키기 위해 타인의 공유기를 통한 무선 인터넷(와이파이·WiFi) 연결 등을 자제하라고 조언했다.

 

최근 국정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터넷진흥원 등과 함께 ‘스마트폰 보안수칙 10’을 소개했다. 널리 보급된 스마트폰을 통한 해킹이나 피싱 등 문제가 날로 증가하는 가운데 사용자가 스마트폰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강조한 것이다.

 

 

4. [기고] 정보보안 사고에 대비/대처하는 5단계 절차-IT동아

 

기업 대상의 보안 위험은 여전히 심각한 상황이며, 데이터를 볼모 삼아 금품을 요구하는 랜섬웨어를 비롯해, 중요 데이터를 탈취하려는 피싱 웹사이트, 계정/암호를 무차별 대입해 강제 로그인하는 크래킹 사례도 끊이지 않고 있다.

 

시놀로지는 고객사의 보안 환경 검토 시 국제표준기술연구소(NIST)의 네트워크 보안 프레임워크에 따라, 아래와 같은 '식별', '보호', '감지', '대응', '복구' 등의 5단계 절차를 따르도록 제안하고 있다.

 

 

5. [코로나 1년]재택근무에 보안 솔루션 30%↑…중소기업 ‘구멍’ 틀어막는다-이데일리

 

지난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재택근무 관련 보안 솔루션이 주목받았다. 문서암호화, 화면 보안솔루션, 정보유출방지(DLP) 솔루션 등에 대한 도입 문의가 늘어나면서 일부 업체는 재택근무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서기도 했다.

 

정부도 보안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 보안 컨설팅 지원에 나서고 있어 올해에도 재택근무와 관련한 보안 솔루션은 수혜를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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