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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21년 3월 3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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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업보안 유서트가 알려주는 2021년 3월 3주차 보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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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DoS 보안 시장, 2028년까지 연 14% 성장"-ZD넷코리아​

 

막대한 트래픽으로 서비스 장애를 촉발하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DDoS에 대응하는 보안 시장도 성장세가 나타날 전망이다.

 

미국 IT 매체 해커뉴스는 시장조사업체 마켓리서치가 보고서를 통해 DDoS 보호 소프트웨어 시장이 작년부터 오는 2028년까지 연 평균 14%의 성장률을 기록해 60억 달러(약 6조 8천억원) 규모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 금융보안원, 디도스·APT공격 등 침해사고 대응훈련 실시-이데일리​

 

금융보안원은 디도스(DDoS)공격, 서버해킹공격, 지능형 지속위협(APT) 공격 등에 대한 금융권 탐지·대응·복구 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188개 금융회사 및 전자금융업자를 대상으로 `2021년도 침해사고 대응훈련`을 이달부터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훈련에는 랜섬(Ransom) 디도스 공격, 코로나19 재택근무 악용 등 최근 기승을 부리고 있는 사이버 위협 사례 및 사회적 이슈를 적극 반영해 현실성 높은 훈련을 실시한다.

 

 

3. [제로콘 2021] 글로벌 유명 해킹·보안연구가들 강연…4월 8일~9일 온라인 개최-데일리시큐​

 

2017년부터 개최된 Zer0Con(제로콘)이 오는 4월 8~9일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5주년을 맞는 제로콘 컨퍼런스 주최측 POC Security는 올해도 버그 헌팅, 취약점 분석 및 익스플로잇 개발에 초점을 맞춰, 분야별 세계 최고 보안연구자와 주제들을 선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4. "디지털 전환 최대 위협은 보안, 취약점 금기 깨야"...OECD의 경고-디지털투데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전환)에 보안 취약점이 위협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OECD는 보안 취약점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바꿔야 하며 각 정부 정책 관계자들이 보안 취약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8일 보안 업계와 전문가들에 따르면 지난달 말 OECD가 ‘보안 취약점 관리에 관한 보고서’, ‘제품의 디지털 보안에 관한 보고서’ 등을 공개했다.

 

 

5. 체계적 보안의 뼈대··· 2021 필수 IT 정책 7가지-CIO코리아​

 

지난 1년 동안 세상이 많이 바뀌었다고 말한다면 오히려 절제된 표현일 것이다. 사이버 보안 측면에서 상당한 변화가 나타났다. 많은 사람들이 원격지에서 지속적으로 근무하거나 홈 오피스와 기업 시설 사이를 오갔기 때문이었다. 기업들이 더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더 많은 전자상거래 활동을 펼쳤기 때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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